국내외 정신건강 자원

인력

정신건강인력

국내현황

  • 정신건강증진시설 및 지역사회 재활기관 유형별 상근인력현황임
  • 정신건강인력은 정신의료기관, 정신요양시설, 정신재활시설,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자살예방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상근 종사자임
  • 2020년 전국 정신건강증진시설 및 지역사회 재활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상근인력은 25,561명이며 이중 정신건강전문인력은 9,578명으로 나타남
[우리나라 기관에 따른 정신건강 상근인력 직역 현황]
*정신건강전문인력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및 정신건강전문요원 자격 소지자 의미함

(단위 : 명, %)

우리나라 정신건강 전문인력 현황 변화추이 나타내는 표
구분 전문의 전공의 정신건강전문요원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기관종류 정신의료기관 전체 4,160 3,648 512 2,833 1,368 848 617
종합병원 정신과 1,149 715 434 722 336 106 280
병원정신과 751 708 43 1,025 539 367 119
전체 540 508 32 810 417 333 60
정신병원 국립 47 24 23 228 194 21 13
공립 22 22 0 46 30 12 4
사립 471 462 9 536 193 300 43
정신과의원 1,720 1,717 3 276 76 42 158
정신요양시설 0 0 0 190 123 66 1
정신재활시설 0 0 0 742 133 568 41
정신건강복지센터 전체 2 2 0 1,983 572 1,291 120
광역 1 1 0 285 60 209 16
기초 1 1 0 1,698 512 1,082 104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0 0 0 142 41 96 5
자살예방센터 0 0 0 39 4 35 0

자료원 : 국가정신건강현황보고서(2020)

국외현황

  • 정신건강영역에서 전문화된 인적자원의 확보가 중요한 이유는 정신장애인의 전인적인 치료와 재활,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문화된 양질의 서비스가 필요하기 때문임
  • WHO의 Mental Health Atlas 2017에 의하면, 세계평균 정신건강전문인력 수는 인구 10만 명당 6.5명으로 나타나 2014년도에 비해 2.5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유럽 지역이 50.7명으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아프리카 지역은 2.0명으로 국가별 편차가 큰 것을 알 수 있음. 경제 수준별로 살펴보면, 고소득국가에서는 65.5명인 반면, 저소득국가에서는 0.5명으로 나타남
[WHO 가입국의 인구 10만 명당 정신건강전문인력 현황]
WHO 가입국의 인구 10만 명당 정신건강전문인력 현황 나타내는 표
국가 지역 구분 2014 2017
전세계
(Global)
9.0 6.5
아프리카
(AFR)
1.4 2.0
미국
(AMR)
16.2 11.5
유럽
(EUR)
43.5 50.7
동부지중해지역
(EMR)
7.3 5.6
동남아시아지역
(SEAR)
4.8 2.1
서부태평양지역
(WPR)
8.7 14.1


WHO 가입국의 인구 10만 명당 정신건강전문인력 현황 나타내는 표
국가 소득 구분 2014 2017
저소득
(Low)
0.9 0.5
중하위권
(Lower-Middle)
3.2 2.5
중상위권
(Upper-Middle)
15.9 14.1
고소득
(High)
52.3 65.5

자료원 : WHO mental health atlas 2017. WHO Publishing, France.
정신건강현황 4차 예비조사 결과보고서